기흥역 쌍용 더 플래티넘 펜타원
입지환경
쌍용 더 플래티넘 펜타원, 세 개의 노선이 만나는 자리
수인분당선 기흥역과 GTX-A 구성역 모두
2024년부터 운영 중이다.
여기에 용인경전철 환승과 경부고속도로
수원신갈IC까지 가까워 전철과 차량 모두 이동이 빠르다.
신갈오거리 도시재생은 2026년 6월 완료됐고,
기흥역세권2 도시개발과
경기용인 플랫폼시티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.
기흥역 더 플래티넘 펜타원 앞, 이미 다 갖춰진 생활권
롯데마트 신갈점과 AK플라자 분당점이 가깝고,
신갈오거리 상권도 근거리에 있다.
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업무를 볼 수 있고,
강남병원과 용인세브란스병원까지
각각 도보와 차량으로 닿는다.
새로 생기길 기다리는 인프라가 아니라,
지금도 쓸 수 있는 인프라다.
기흥역 쌍용 더 플래티넘,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한 동선
신갈초등학교가 가깝고,
신갈중·기흥중·신갈고·기흥고가 근거리에 있다.
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는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다.
배정은 학구 기준을 따르지만,
가까운 학교가 많다는 사실만으로도 통학 부담은 줄어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