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흥역 쌍용 더 플래티넘 펜타원
사업개요
쌍용건설이 짓는, 기흥역 쌍용 더 플래티넘 펜타원
1977년 쌍용그룹 건설부문으로 출발해,
2026년 시공능력평가 19위,
HUG 신용평가 최고등급까지 올라선 종합건설사다.
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만 누적 약 4,000세대를 지어온
이력이 있고, 2023년부터 3년 연속 흑자를 내며
재무 구조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.
오래 지어온 회사가 다시 짓는다는 건,
그만큼 책임질 준비가 됐다는 뜻이다.
기흥역 더 플래티넘, 304세대의 작지 않은 규모
101동 171세대, 102동 133세대,
두 개 동이 지상 20층으로 올라간다.
전 세대를 84㎡형이라는 하나의 주택형으로 맞췄고,
그 안에서도 전용면적은 라인별로
약 77㎡부터 84㎡까지 A부터 F까지 6개 타입으로 나뉜다.
흔히 말하는 ’84타입’이 하나의 크기가 아니라
비슷한 면적대의 여러 평면을 아우르는 것과 같은 구성이다.
1층 전체는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비워뒀고,
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.